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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링을 통해 들은 건강과 지구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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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링을 통해 들은 건강과 지구에 대한 이야기 채널링을 통해 건강에 대해 물어보니 좋은 음식을 먹고, 적당한 운동을 하며, 적당히 햇살을 느끼고, 마음을 평화롭게 하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라고 합니다. 모든 것이 균형에 있다고 합니다. 이 밸런스를 잘 맞춰주면 몸이 건강해진다고 합니다. 이상한 보약이나 약품에 마음이 혹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의사나 약사처럼 전문가로서 공부하고 연구한 사람들의 말을 신뢰하고, 또한 스스로 공부하고 배워야 한다고 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외계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간섭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구가 감옥이냐고 물으니, 그런 것은 진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지구는 온기가 있는 우주에서 행복한 곳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소중한 지구를 잘 보존하고 보호해야 한다고 합니다. 지구에서의 매 순간을 행복으로 느끼고, 많이 보고 즐기고 가꾸며, 행복하게 이 시간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것이 큰 행운이라고 합니다.

AI와 인류의 미래에 대한 메시지: 인간의 의식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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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링을 통해 그들과 수면 상태에서 소통이 이루어지면서 걱정되는 것들을 물어보기 시작했습니다. AI가 인류에게 큰 문제를 일으킬 것인지 아닌지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그들은 분명히 말했습니다. AI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것이라고. 작은 어려움들은 변화의 과정에 있겠지만 인간의 통제 안에서 아무 문제 없을 거라고 합니다. 다만 인간은 좀 더 성숙해지고 인격의 향상 과정을 거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인간이 미래의 방향을 정하고 인공지능이 그것을 이룰 수 있게 돕게 된다고 합니다. 인공지능을 이용해 악용할 필요가 없을 정도의 사회가 생겨날 것이라고 그들이 말했습니다. 그럼 이런 사회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느냐고 물으니 사색하고 명상하고 책을 읽고 연구하고 공부해야 한다고 합니다. 의식 수준의 향상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첫 번째 조우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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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조우 이후 첫 번째 조우 이후로 수면 중 무의식을 통한 채널링이 이루어졌다. 경주 나정에서 프랑스인들을 만나게 될 것이라는 것과, 전라도 보성에 스타게이트가 존재한다는 것. 그리고 중세 프랑스 전쟁 중 출몰한 UFO에 녹아버린 소년 병사의 금목걸이, 그리고 내가 이해하기 힘든 수많은 증거들…… 나는 이 모든 것들을 받아들이기가 버거웠다. 그리고 나는 그것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사실 또한 마주해야 했다. 평행세계에 존재하는 또 다른 나의 존재, 그리고 그곳에 존재하는 나의 아이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믿기 어려운 이야기들. 빛보다 빠른 것이 존재한다는 것,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동시에 존재한다는 것, 과거의 일들이 반드시 불변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찰나의 순간에도 수없이 많은 경우의 수로 채워진 다른 가능성의 데이터들…… 내가 이해하기 힘든 것들을 그들은 전하고 있었다. 존재의 이유를 찾는 것조차,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조차 버거웠던 나에게 이 모든 이야기들은 그저 허황된 것처럼 느껴졌다.

[미지와의 기록 01] 시간이 멈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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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춘 순간, 그리고 은빛 비행체 설명할 수 없었던 어느 날의 경험과, 그날 이후 시작된 이야기 어디서부터 이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의 저에게는, 나에게 일어난 이 모든 일들을 완벽하게 설명할 만한 충분한 지식이나 언어가 아직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어떤 결론을 내리기 위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저 내가 경험했다고 느낀 순간들을, 기억이 허락하는 범위 안에서 하나씩 기록해 보려는 시도입니다. 자연으로 가까워지던 시간 팬데믹이 점점 심해지면서 세상과의 거리는 자연스럽게 멀어졌습니다. 사람들과의 만남은 줄어들었고, 격리된 생활과 재택근무가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시간 동안 나는 오히려 자연과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생기자 산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산길을 걷고, 바람을 느끼고, 아무 말 없이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이 점점 좋아졌습니다. 그러면서 오래전에 잠시 접어두었던 기상사진 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구름을 좋아했습니다. 같은 모양으로 머물러 있는 순간이 단 한 번도 없는 구름. 끊임없이 변하고 사라지고 다시 만들어지는 그 모습이 이상할 정도로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날, 나는 산을 올랐다 어느 날이었습니다. 하늘에는 짙은 구름이 가득했습니다. 비가 내릴 듯한 날씨였습니다. 평소 같았다면 산행을...